애터미 스폰서의 속마음은? - 애터미블로그

애터미 스폰서의 속마음은?

애터미 스폰서란?

스폰서라는 단어의 사전적인 의미는 바로 도움을 주는 사람, 후원해주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애터미에서 자주 언급되는 스폰서라는 단어는 어떤 의미로 해석하면 좋을까요?

애터미에서 말하는 스폰서라는것은 나보다 먼저 가입한 기회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나보다 시간적으로 이전에 가입한 회원전체를 말하는것은 아니고 사업자활동을 하고있으면서 나에게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줄 수 있는 회원을 스폰서라고 부르고 있다는것이죠~~
따라서 내가 애터미사업활동을 하고있지 않은 소비자회원이라고 한다면 스폰서라고 꼭 부를필요는 없다는것입니다.

스폰서

그렇다면 파트너란??

또한 스폰서라는 개념이 있다면 반대로 파트너라는 개념도 존재합니다.
앞서 스폰서라는 회원은 애터미사업정보를 공유하거나 전달해주는 회원을 말하고있다고 했는데요?

그렇다면 이러한 정보를 제공받는 회원이 있어야겠죠?
이렇게 스폰서들에게 정보를 공유받는 회원들을 파트너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스폰서와 파트너라는 단어는 유동적이라 내가 사업초기에는 정보를 주로 받는쪽의 파트너회원이었다가도 이후 나의 하위 사업자들에게 정보를 주게되는 스폰서회원이 될 수도 있다는것입니다.

스폰서

사업초기에의 파트너회원

애터미든 회사든 특정 조직에 몸담게되면 익숙하지 않은 환경과 업무처리등에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가 있게되는데요?
이때는 회사의 선임상사라든지 애터미에서는 스폰서라는 사업자회원이 이런 저런 가이드를 해주게 됩니다.

마치 엄마가 아이 손잡고 이러 저리 경험시켜주듯 말이죠 ^^

애터미 스폰서들의 가이드를 보게되면 주로 애터미의 시스템을 어떻게 잘 따라서 할 수 있는지 그 방법들을 안내합니다.
주로 세미나참여와 교육센터방문 그리고 스폰서들과의 미팅등이 그들의 주 업무???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업으로 애터미활동을 하려는 회원들에게는 시간적으로 다소 무리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이기에 주로 전업으로 활동하려는 애터미사업자 회원들의 스케줄이라고 보시면 좋을갓 같습니다

스폰서

스폰서가 되기전 단계

우리 자주 중2병 이라는 이야기를 하곤하죠?

아이들이 중학교 2-3학년정도 올라가게되면 그간의 경험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성숙해지고 성인과 같은 생각 그리고 성인과 같은 행동을 하면서 부모님과 많은 갈등이 생기게되는 그런 시기를 말합니다.

애터미에서도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때 어리버리??? 했던 초창기시기가 지나가고 어느정도 애터미의 시스템을 이해할때쯤이면 본인 스스로의 애터미사업에 대한 생각이나 목표가 생기게됩니다.

이 시기에는 중2병과 같이 자신이 생각했던 애터미의 사업방식이 스폰서와 다르다는것을 느끼는분들도 많이 계실것입니다.

예를들면 박한길회장의 강의와 같이 열심히 셀프소비자 회원들을 모집하는것만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생각에 열심히 소비자히원들 가입시키고 정보를 전달했지만 정작 스폰서들의 사업방식은 소비자히원의 모집보다는 투자를 활용한 직급승급이라는것입니다.

스폰서와 파트너간에 사업방식의 다름에 지속적인 의견차이가 생기게됩니다

파트너가 본 스폰서

가끔 다른 라인의 회원들과 카톡으로 소통을 하게되면 비슷한 내용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스폰서들에게 많은 정보를 듣고 애터미사업을 처음 시작했지만 본업이 있는관계로 세미나참여나 센터방문을 많이 할 수 없게되자 스폰서회원들과의 연락이 뜸해졌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파트너회원들은 왜~ 열심히 했었는데 스폰서회원들과 연락이 잘되지않는지 아직까지도 이해하지못하고 답답해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습니다.
사실 왜 그런지 알려주는 회원들은 전혀 없겠죠?

왜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스폰서는 연락이 뜸할까?
아래 그림을 한번 보시죠~~

스폰서

스폰서도 수당을 타야…

앞서 파트너회원의 아쉬움에 대한 답변으로는 개인적으로 2가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첫번째…..

스폰서라는 회원들의 애터미에 대한 목표는 바로 직급승급을 통해서 위로 위로 올라가는것이 사업의 목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애터미에서 직급을 승급하려면 나의 하위 좌측에 2명 우측에 2명 이렇게 총 4명의 사업자가 승급을 해야지만 내가 한단계위로 올라가게 되는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직급승급을 위해서는 부업자회원 또는 소비자회원들보다는 나와 같은 열정이 뿜뿜한 전업사업자 회원들위주로 많은 시간을 함께 의논하고 또 세미나도 함께 참여하면서 활동을 하게되는데요?
이렇게 자주 함께 할 수 없는 회원들과는 아무래도 거리를 두게됩니다.
그런이유로 전화연락이나 카톡과 같은 소통들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다는것을 당장은 이해할수가 없게되는것이죠

두번째….

스폰서들이라도 애터미활동을 하려면 수당을 받아야 사업을 이어갈수가 있습니다.
저를 가입시킨 직속스폰서 역시도 3-4년간 꾸준히 애터미사업을 진행했지만 수당을 많이 받지못하여 그만두게되는데요?

이처럼 파트너에게 스폰서들은 많은 수당을 받고있는 회원으로 생각하고있지만 실제 나의 직속 스폰서들 역시도 나와 비슷한 상황일수도 있게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파트너인 내가 그 스폰서의 대실적~~
그러니까 많은 PV가 발생하는곳에 가입이 되어있다면 스폰서회원들은 내가 가입된곳보다는 그 반대쪽 즉 소실적 그룹에 신경을 더 쓰게된다는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런 2가지정도의 이유등으로 스폰서와 파트너와의 소통은 자유롭지 못할수도있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스폰서가 본 파트너

스폰서 회원들만 나쁜 회원으로 몰아가면 안되겠죠 ㅎㅎㅎ
그렇다면 이번에는 반대로 스폰서가 본 파트너의 모습은 어떨까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폰서의 눈으로 본 파트너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등산을 하는 분들의 눈으로 하나의 산 정상을 볼때 정상이 몇 개로 보이시나요?
바로 한 개로 보이는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하지만 정상에 올라가서 그 밑을 내려다보면 수 많은 등산객들을 볼 수가 있을텐데요?

여기서 산이라는것은 스폰서를 말하고 등산객이라는것은 파트너를 말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폰서는 나를 포함한 많은 파트너사업자 회원들과 소통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는것이죠.

만약 나를 포함한 10명의 하위 파트너사업자가 한명의 스폰서회원에게 톡을 보내면 나는 한명과 카톡을 하고있지만 스폰서입장에서는 같은 답변이라도 10번을 해야하는 그런 상황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스폰서

애터미는 합력하는 사업

이렇게 스폰서회원의 입장에서는 많은 하위 파트너와 소통을 해야하는 입장이기에 한 파트너회원에게만 집중적으로 소통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폰서 역시도 사람인만큼 자주 연락이오고 소통이되는 파트너사업자 회원들에게 조금이다로 더 신경을 쓰게되는것이지요~
파트너인 내가 생각하기에 스폰서가 왜 연락이 이지 않지???
기다리는것보다는 스스로 먼저 스폰서들에게 자주 연락을하고 시간을 내서라도 센터에 방문하며 그들과 함께하려고 먼저 다가가는것이 스폰서들의 눈에는 애터미의 열정으로 보이게 될것입니다.

이후 스폰서회원들은 그 누구보다도 나에게 더 많은 혜택과 더 많은 정보를 주지 않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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